2020 대한민국 종합 미래전망 대회

2020 대한민국 종합 미래전망 대회

‘명견만리: 빅 데이터에서 대한민국의 갈 길을 찾다’를 주제로 전망하는 '2020 대한민국 종합 미래전망대회' 가 개최됩니다.

대한민국 경제·인문·사회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진단과 미래를 전망하는 이번 대회에는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미래혁신위원회와 21개 소관 국책연구기관, 그리고 외부 참여기관이 참여합니다.
최고 전문가들의 컨센서스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지표와 검증된 방법론을 통해 2020 대한민국의 전망 결과를 제시합니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 국책기관의 열려 있는 다양성 높은 지식 네트워크는 미래 예견적 국정관리를 위한 실험 플랫폼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미래전망을 통해 국책연구 성과의 활용도를 제고하고 국정 방향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인류의 보건 및 안녕에 치명적인 외부 충격에 대한 이해 및 예측력을 높이고, 대응의 신속성과 합리성을 담보하기 위한 효과적 분석 기반에 대하여 논의합니다.

이번 '2020 대한민국 종합 미래전망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됩니다.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초청의 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소속 연구기관, 정부와 학계의 최고 전문가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전망하고 지속적 번영의 길을 찾기 위해 2020년 5월 28일, 제1회 대한민국 종합 미래전망대회를 개최합니다.

오늘날의 세계는 복잡성과 위험성이 증대되고 경제·사회적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미래예견적 국정관리를 추진해야 할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병-19(COVID19)에 대한 각국의 대응 과정에서 볼 수 있듯 정확한 데이터에 기반하여 미래예측과 의사결정을 추진한 나라들은 전염력과 치사율이 모두 높은 코로나19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그렇지 못한 나라들은 많은 인명 피해와 함께 경제사회적 고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면 미래예측 능력과 과학적 국정운영은 그 자체로 국가경쟁력의 새로운 원천이 되고 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소속 26개 연구기관과 함께 데이터 기반의 미래예측에 기반한 정부 정책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종합 미래전망 대회를 계기로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소속 연구기관들은 앞으로도 매년 1회 이상 종합 전망대회를 개최하여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미래예측 결과를 널리 알리고 미래예견적 국정관리의 필요성과 방법론을 폭넓게 확산하는 노력을 전재하고자 합니다.

‘명견만리: 빅 데이터에서 대한민국의 갈 길을 찾다’- 이 행사가 뜻깊은 첫 걸음을 잘 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20년 5월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성경륭

참여 기관

주최

주관